지도 앱의 즐겨찾기 기능으로 자주 가는 곳을 체계적으로 관리하기
팔도전복죽해물을 처음 찾아가면서 느낀 점이 있을까요? 다시 방문할 때 또다시 검색하느라 시간을 쓰는 것은 비효율적입니다. 지도 앱에서 장소를 저장해 두면 나중에 한 번의 터치로 불러올 수 있습니다.
장소를 찾은 뒤 지도에 표시된 핀을 누르면 '저장' 또는 '즐겨찾기' 옵션이 나타납니다. 이것을 누르면 그 장소가 내 리스트에 추가됩니다. 저장할 때 '자주 가는 식당', '한식당', '부산' 같은 폴더나 태그를 붙여두면 나중에 찾기가 더 쉬워집니다.
여러 번 방문해야 하는 경소라면 주소(경남 남해군 미조면 미송로 54)와 함께 개인적인 메모를 추가할 수 있습니다.
모든 가족이 같은 스마트폰을 쓰는 경우라면, 함께 자주 가는 장소들을 공유 리스트에 저장해 두세요. 주부가 미리 저장해 둔 음식점을 가족 모두가 볼 수 있으면, 나중에 누군가는 검색할 필요가 없어집니다. 체계적인 정리가 시간을 아껴줍니다.